영등포터미널나이트, 터미널은 지금도 있을까
영등포터미널나이트는 상호에 "터미널"이 들어간다. 그런데 영등포에 지금도 터미널이 있는지부터가 애매하다. 확인된 주소와 층, 영업시간을 먼저 정리하고 상호의 터미널이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마지막 문답에서 답한다.
핵심 3줄 직답
-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8길 6, 지번은 영등포동3가 8-1이다.
- 층 표기는 지하 1~2층이고 영업시간은 19:00~익일 05:00로 확인된다.
- 상호의 터미널이 특정 시설을 가리킨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8길 6 (영등포동3가 8-1) |
|---|---|
| 층 | 지하 1~2층 |
| 영업시간 | 19:00 ~ 익일 05:00 |
| 가까운 역 | 영등포역 일대 (출구 확인 불가) |
| 출입 연령 | 확인 불가 |
| 확인일 | 2026년 8월 16일 |
문답 7
영등포터미널나이트의 주소는 어떻게 되나요?
도로명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8길 6, 지번 영등포동3가 8-1로 확인된다. 두 표기가 함께 남아 있어 위치를 특정하는 데 무리가 없다.
영중로8길은 영등포역 앞 큰길에서 한 번 들어간 이면 도로다. 영등포동3가는 그 이면 도로가 지나는 행정동이다.
영등포구는 여의도와 영등포 도심이 나뉘어 있는 구조다. 이 주소는 여의도 쪽이 아니라 영등포역 축에 붙어 있다.
몇 층에 있나요?
지하 1~2층으로 표기된다. 한 층이 아니라 두 층에 걸친 형태다.
이 문답집에서 지하 두 층 표기는 부산아시아드나이트와 여기 둘뿐이다. 대부분은 지하 1층이거나 지상 2층이다.
다만 두 층이 어떻게 나뉘어 쓰이는지, 층마다 무대가 따로 있는지는 확인 불가다. 등록된 사용 층까지만 사실로 둔다.
영업시간은 몇 시부터인가요?
19:00부터 익일 05:00까지로 확인된다. 저녁 일곱 시 시작으로 이 문답집에서는 이른 편이다.
같은 19시 시작 표기는 상봉동한국관나이트와 독산동국빈관나이트에서도 나온다. 세 곳 모두 서울이다.
다만 이 시각이 요일과 무관하게 적용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등록된 시간대까지만 옮긴다.
가까운 역은 어디로 표기되나요?
영등포역 일대라는 정도까지만 확인된다. 출구 번호나 도보 시간을 명시한 자료는 찾지 못했다.
영등포역은 1호선과 일반 철도가 함께 서는 역이다. 그래서 출구 위치에 따라 체감 거리가 크게 갈린다.
출구가 특정되지 않으면 도보 시간을 적어도 의미가 약해진다. 그래서 이 항목은 출구 확인 불가로 남긴다.
출입 연령 제한이 있나요?
확인 불가다. 연령 하한을 명시한 표기를 찾지 못했다.
이 문답집에서 연령이 확인되는 곳은 창원과 대전의 두 곳뿐이다. 서울권에서는 확인된 사례가 없다.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은 제한이 없다는 뜻이 아니다. 이 문서는 두 문장을 구분해서 적는다.
영등포에 터미널이 있었나요?
영등포는 오래전부터 철도와 버스 노선이 겹치는 교통 결절점이었다. 다만 "영등포터미널"이라는 이름의 시설이 현재 운영 중인지는 이 문서가 확인하지 못했다.
인근 지명이나 옛 시설명이 상호에 남는 사례는 흔하다. 시설이 사라진 뒤에도 이름만 남는 경우가 있다.
이 업소가 그런 경우인지도 확인 불가다. 근거 없이 유래를 만들어 붙이지 않는다.
그래서 상호의 터미널은 지금도 있는 건가요?
확인되지 않는다. 이 업소와 특정 터미널 시설을 연결한 자료를 찾지 못했다.
확인되는 것은 상호가 "영등포터미널나이트"라는 사실과, 주소가 영등포역 축의 이면 도로라는 사실 두 가지다.
따라서 답은 이렇게 된다. 상호에 터미널이 들어간다는 사실은 확인되고, 그 터미널이 무엇인지는 확인 불가다. 이름을 근거로 위치를 추정하지 않는 편이 정확하다.
상호의 터미널은 이름일 뿐, 시설과의 연결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