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국빈관나이트, 지금도 영업하고 있을까
인덕원국빈관나이트는 이 문답집에서 가장 조심해서 다뤄야 할 항목이다. 주소는 확인되는데, 그 건물이 철거됐다는 자료가 함께 나온다. 확인된 것과 상충하는 것을 문답으로 갈랐고 결론은 마지막에 둔다.
핵심 3줄 직답
- 옛 주소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505-25, 삼우프라자 지하 1층이다.
- 인덕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2분이라는 위치 표기가 남아 있다.
- 다만 2022년 철거·부지 개발 자료가 확인돼 현재 영업 여부는 확인 불가다.
| 옛 주소 |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505-25 (흥안대로 524) |
|---|---|
| 건물·층 | 삼우프라자 지하 1층 |
| 가까운 역 | 인덕원역 2번 출구 — 도보 1~2분 |
| 현재 영업 여부 | 확인 불가 |
| 참고 | 2022년 철거·부지 개발 관련 자료 확인됨 |
| 확인일 | 2026년 8월 16일 |
문답 8
인덕원국빈관나이트의 주소는 어디로 나오나요?
지번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505-25, 도로명 흥안대로 524로 확인된다. 건물은 삼우프라자, 층은 지하 1층으로 적힌다.
관양동은 안양시 동안구의 북쪽 구역이다. 인덕원역이 이 구역의 중심에 있다.
다만 이 주소는 과거 시점의 표기일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이 문서는 표에서 "옛 주소"로 적었다.
인덕원역에서 얼마나 가까운가요?
2번 출구에서 도보 1~2분으로 표기된다. 이 문답집에서 가장 짧은 축에 드는 거리다.
인덕원역은 4호선 역이고 여러 노선이 추가로 계획된 구간이기도 하다.
역에서 매우 가깝다는 위치 조건은 개발 압력과도 연결된다. 이 부분이 다음 문답과 이어진다.
철거됐다는 자료는 어떤 내용인가요?
2022년에 인덕원역 인근의 국빈관 나이트 건물이 철거됐다는 내용이 확인된다. 코로나 시기 폐업 이후 부지가 매각됐다는 서술도 함께 나온다.
해당 부지에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선다는 자료도 확인된다. 준공 시점을 2025년 하반기로 적은 자료가 있다.
이 문서는 이 자료들의 정확성까지 검증하지 못했다. 다만 그런 자료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확인된다.
그러면 주소 정보는 틀린 건가요?
틀렸다고 단정할 수 없다. 등록 정보가 남아 있으면 건물 상태와 무관하게 주소 표기는 계속 검색된다.
주소는 과거 어느 시점에 사실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그것이 지금도 사실인지다.
이 문서는 그래서 주소를 지우지 않고 "옛 주소"로 표시했다. 지우는 것도 그대로 두는 것도 정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독산동 국빈관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상호에 국빈관이 들어간다는 점만 같다. 주소는 서울 금천구와 경기 안양시로 완전히 다르다.
같은 운영 주체인지는 확인 불가다. 상호가 겹친다는 사실만 확인된다.
다만 상황은 크게 다르다. 독산동 쪽은 영업시간까지 확인되는 반면 이쪽은 철거 자료가 나온다.
같은 이름의 다른 업소가 검색에 섞이지 않나요?
섞인다. 국빈관이라는 상호는 인덕원과 독산동 외에도 여러 곳에서 검색된다.
인덕원 인근에는 한국관이라는 비슷한 구조의 상호도 걸린다. 이름이 비슷할수록 정보가 뒤섞이기 쉽다.
이 문서는 상호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으면 다른 업소로 본다. 비슷하다는 이유로 정보를 옮겨 붙이지 않는다.
이런 항목을 왜 지우지 않고 남겨 두나요?
검색하는 사람이 실제로 이 이름을 찾기 때문이다. 페이지가 없으면 어긋난 정보만 남는다.
이 페이지의 쓸모는 위치를 알려 주는 데 있지 않다. 지금 상태가 불확실하다는 사실을 알려 주는 데 있다.
확인일을 함께 적은 것도 그 때문이다. 나중에 상황이 바뀌면 확인일과 함께 갱신하면 된다.
그래서 지금도 영업하고 있나요?
확인 불가다. 그리고 이 답은 다른 항목의 확인 불가와 성격이 다르다.
대부분의 확인 불가는 자료가 없어서 생긴다. 여기는 서로 충돌하는 자료가 있어서 생긴 확인 불가다. 한쪽에는 주소와 층이 남아 있고 다른 쪽에는 철거 기록이 있다.
따라서 이 문서의 결론은 하나다. 방문을 전제로 이 페이지를 읽고 있다면, 다른 자료보다 먼저 현재 영업 여부부터 직접 확인해야 한다.
자료가 서로 충돌할 때는, 결론 대신 충돌 자체를 적는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