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문답 사전Q&A

독산동국빈관나이트, 3층이라는 층 표기가 맞을까

서울 금천구 독산동 · 확인일 · 문답 8개

국빈관이라는 상호는 이 문답집에 두 곳 있다. 독산동과 인덕원이다. 그런데 두 곳의 상황이 같지 않다. 독산동국빈관나이트의 확인된 항목을 먼저 정리하고, 지상 3층이라는 층 표기를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는 마지막 문답에서 답한다.

핵심 3줄 직답

  1. 주소는 서울 금천구 독산동 293-5, 도로명으로는 범안로 1209다.
  2. 건물은 협진식품빌딩이고 층 표기는 3층이다.
  3. 영업시간은 19:00~익일 05:00로 확인되고 역 항목은 비어 있다.
독산동국빈관나이트 문답 카드 — 서울 금천구 독산동
독산동국빈관나이트 확인된 사실
주소서울 금천구 독산동 293-5 (범안로 1209)
건물·층협진식품빌딩 3층
영업시간19:00 ~ 익일 05:00
가까운 역확인 불가
출입 연령확인 불가
확인일2026년 8월 16일

문답 8

독산동국빈관나이트의 주소는 어디인가요?

지번 서울 금천구 독산동 293-5, 도로명 범안로 1209로 확인된다. 두 표기가 함께 남아 있다.

독산동은 금천구 안에서 시흥동과 가산동 사이에 걸친 구역이다. 주거지와 상가가 섞인 형태다.

범안로는 이 구역을 지나는 축 도로다. 1209번지대가 그 축 위에 놓인 구간으로 표기된다. 도로명과 지번이 모두 남아 있어 위치를 특정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

몇 층에 있나요?

협진식품빌딩 3층으로 표기된다. 건물 이름과 층이 함께 확인되는 사례다.

지상 3층은 이 문답집에서 드문 층 표기다. 대부분은 지하 1층이거나 지상 2층이다.

이보다 높은 층 표기는 오산호박나이트의 9층 표기 정도가 있는데, 그쪽은 자료끼리 값이 어긋나 그대로 쓰기 어렵다. 여기는 건물 이름과 층이 한 줄로 붙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영업시간은 어떻게 확인되나요?

19:00부터 익일 05:00까지로 표기된다. 저녁 일곱 시 시작은 이른 편에 속한다.

같은 19시 시작 표기는 상봉동한국관나이트와 영등포터미널나이트에서도 확인된다.

요일별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등록된 시간대까지만 사실로 둔다. 열 시간짜리 영업 표기라는 점도 세 곳이 비슷하다.

가까운 역은 어디인가요?

확인 불가다. 독산역이 금천구 안에 있지만, 이 업소와 묶여 표기된 역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구 안에 역이 있다는 것과 그 역이 가장 가깝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다. 이 문서는 확인된 표기만 옮긴다.

주소가 도로명·지번 양쪽으로 확인되므로 위치 자체를 찾는 데는 무리가 없다. 역 표기가 없다고 위치를 모르는 것은 아니다.

출입 연령 제한이 있나요?

확인 불가다. 연령 하한을 명시한 표기를 찾지 못했다.

서울권 업소 가운데 연령 기준이 공개된 사례는 이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확인되지 않았다는 사실만 적는다. 다른 업소의 기준을 옮겨 채우지 않는다. 업종 분류가 성인 대상이라는 것과 연령 하한은 별개의 항목이다.

인덕원 국빈관과 같은 곳인가요?

아니다. 두 곳은 주소부터 다르다. 이쪽은 서울 금천구, 인덕원 쪽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다.

상호에 국빈관이 들어간다는 점만 같다. 같은 운영 주체인지는 확인 불가다.

중요한 차이는 따로 있다. 인덕원 쪽은 건물 철거 관련 자료가 확인되는 반면, 이쪽은 그런 자료가 없다.

국빈관이라는 이름은 아직 남아 있나요?

독산동 쪽은 주소·건물·영업시간이 모두 확인된다. 이름이 남아 있다고 볼 근거가 있는 쪽이다.

반면 인덕원 국빈관은 2022년 철거 관련 보도가 확인되고 부지 개발 이야기까지 나온다. 같은 상호라도 상황이 다르다.

다만 독산동 쪽도 이 문서가 확인한 것은 공개 자료의 표기까지다. 현재 영업 여부는 확인 불가로 남긴다.

그래서 3층이라는 층 표기가 맞나요?

자료에 적힌 값은 협진식품빌딩 3층 하나이고, 이와 어긋나는 다른 층 표기는 확인되지 않는다. 값이 하나로 모인다는 점에서는 신뢰할 만하다.

이 문답집에는 층 값이 자료마다 갈리는 사례도 있다. 오산호박나이트가 그렇고, 그런 경우 이 문서는 층 항목을 아예 비운다. 여기는 그런 충돌이 없다.

다만 확인되는 것은 표기가 하나라는 사실이지 현장을 확인했다는 뜻은 아니다. 건물 안에서 몇 호인지, 입구가 어느 쪽인지는 여전히 확인 불가다.

층 값이 하나로 모인다는 것은, 그 자체로 확인의 근거가 된다.